1.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냥 편할대로만 포스팅하다가 이렇게 잡담만 하는 포스팅은 본가에서 오랜만이네요. 일기용 블로그를 몰래 운영하고 있다보니 딱히 쓸 내용이 없기도 했고, 이런 저런 포스팅을 계획해서 글쓰기와 지우기를 반복하다보니 지금 여기까지 온 것 같네요. 요즘 어떻게 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되는 저입니다! 친구녀석의 말을 빌리자면, 죽지 못해서 산다라는 표현을 썼습니다만, 현재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건 맞는 것 같네요.
2. 사실 이런 저런 포스팅을 쓰다가 지운 것도 있고, 애니매이션 감상 포스팅도 분기 때 몇번 씩 쓴 것 같지만 그걸 쓰다가 분기가 지나가기를 반복하고 있어서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한게 꽤 됩니다. 제가 포스팅을 제대로 안한 것도 꽤 됩니다만, 이것도 트위터의 영향이 크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따로 비공개로 운영하는 일기용 블로그도 있고 말이죠. 사실 자막 작업을 할때 가장 활발하게 포스팅했을 때였지만 그걸 지금 그만 둔 지금으로선 뭐 하나 내새울 것도 영양가도 없는 블로그가 된 것 같습니다만(...) 뭐, 그래도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어이)
3. 뭐 중간중간 자막에 관련된 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몇몇 있어서 송구스러운 말씀이지만, 저도 자막을 접은지 2년이 넘어갑니다(...) 중간에 smi자막을 손댄적은 있지만 ass 자막 및 Aegisub은 손대지도 않았죠. 뭐, 다시 만지다 보면 어것저것 생각나겠지만, 현재 제가 여유가 나지 않는 지금 뭐라고 정확하게 답변을 해드리기에는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사실 자막을 접을 생각으로 그만둔 건 아니지만, 현재 상태로 볼때 거의 접은거나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한참 사용할 때 마음에 둔 사용법 및 노하우 같은 걸 정리하려고 했지만,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 그런 결과물을 낳지 못했네요. 그도 그럴 것이 심화편은 Lua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알아야 하기때문에 저도 공부해야하는 상황이라서 그런 것도 있고, 에프터 이펙트라는 좋은 편집툴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예전부터 배우려고 했지만 여간 기회나 귀차니즘이나 이런게 저런게 물려서 아직도 시작도 제대로 못한 게 안자랑입니다만, 뭐 급하게 배우려고 생각하지도 않고 있어서 언제쯤 할지...(먼산)
4. 돌아와서 자막 관련 내용입니다만, 아무도 궁금해하실 내용도 아니긴 합니다만, 적어도 근 시일내에 복귀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도 좋은 곡들을 자막 작업을 해서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지만, 이제는 그걸 안해도 많은 분들이 잘 찾아서 듣고 계시기도 하고, 저도다도 잘하시는 분이 훨씬 많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근본적인 이유는 제 실력이 못따라가는 것 같아서 적어도 에펙과 루아 및 몇몇 프로그래밍 언어 정도를 공부하고 다시 도전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MMD와 관련 모델 제작 같은 것도 하고 싶습니다만, 너무 과한 목표인 것 같고 MMD를 이용할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뭐 굉장히 어렵긴 했지만요. 결국은 여기서도 노가다인 것 처럼 느껴져서 막막합니다만.
5. 간간히 불쑥 포스팅을 할 때가 있을 것 같습니다. 딱히 일전에는 확실한 목표를 두고 이런 저런 주제를 정하고 포스팅을 했습니다만, 요즘에는 그냥 편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그냥 떠오르는 대로. 개인적으로 이 블로그를 만든 이상 가장 초창기의 목표였던 소설 관련 내용을 완결을 짓고 싶네요. 언제쯤 가능할지, 그전에 언제쯤 시작하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제가 유년시절에 트라우마를 하나쯤을 내던질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은 성장해가기 마련이니까요.
6. 사실 이런 저런 내용을 기약하며 포스팅을 마무리하고 싶습니다만, 대부분 지켜질 것 같지 않을 것 같아서 정확한 내용같은 건 그만두겠습니다. 저도 장담할 수 없으니까요. 적어도 지금을 살아가는 것도 힘든데, 강박관념을 가지고 이 블로그를 유지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근근히 찾아와 주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한 일이기도 합니다만, 적어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최대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7. 벌써 제가 20대 중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이 막막합니다. 언제쯤 이 중2병을 고칠 수 있으려나. 빨리 직딩이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웃음)
마지막으로 리플을 단게 언제인지 천천히 뒤돌아 확인해보니 2009년도군요(무념)
오랜만에 예전 자료 뒤지다가 아리시아님 블로그 링크가 있어 타고 들어왔습니다.
요즘도 그럭저럭 살고 계신것 같군요... 2009년 파릇파릇했던 신입생을 너머 1년 늦게 군대와 현재 현역 군인으로 있습니다.. 저도 이제 조금 있으면 20대 중반인데 휴덕의 길은 멀군요 'ㅅ'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안보이신다 싶었더니 벌써 군인이 되셨군요 ㄷㄷ
저도 프스팅을 해야할텐데 일을 시작해서 인지 이거저거 바쁘네요. 뭐 잠깐 일하는 거지만(...)
저는 이미 파릇파릇한 나이를 떠나 중반을 이미 돌파했다죠.
덧붙여 마법사가 되었답니다. 하하.
어쨌든 오랜만에 뵈어서 너무 반갑고 다행입니다. ^^
누추한델 찾아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덧글이 늦어 또 죄송합니다. ㅜㅜ
이제 구입한지 반년도 넘었고 슬슬 이 녀석의 리뷰도 좀 더 정확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포스팅을 해봅니다. 일전에 진저브레드가 올라가기 전(링크), 그리고 올라간 직 후(링크)의 리뷰를 한적이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불만을 했지 불편사항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다시 잡게 되었습니다.
이걸 구입한 건 꽤 되었습니다만, 아직도 저에게 커다란 짐과도 같은 물건입니다. 차라리 더 생각을 하고 조사를 해서 더 필요한 기기를 샀다면 이런 불편한 상황을 겪지 않았을거란 생각에 한심하게 행동한 저를 반성해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안좋은 기기만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동안 믿어왔던 코원의 이미지는 이거 하나로 거의 무너진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되네요. 새로 나올 기기도 이 모양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고 코원의 자랑할 만한 엠피삼의 기기는 J3까지 였다라는 표현이 더 들어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저도 이걸 J3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습니다만... 될리가 없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서론은 여기까지 그냥 간단하게 좋은 점과 안좋은 점 그리고 총평 같은 걸 끄적여보겠습니다. 안 좋은 점에 대해선 버그 포함해서 썼습니다.
Good
음장효과. 일전에 음질에 대한 말이 불거졌는데 어차피 들을때는 음장효과로 자기에게 맞는 소리를 찾아듣기 마련입니다. 이 효과에 대해서는 제 귀로는 이쪽이 가장 잘 맞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폰도 기본은 괜찮지만 음장효과는 코원이 갑이네요. 이미 이쪽은 잘 지켜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막강한 멀티미디어 재생 성능. PMP 사업도 경력이 꽤 되기 때문에 이쪽은 확실히 안정적이라고 봅니다. 1080P도 정말 거뜬하게 돌아갈 정도로 막강한 성능을 발휘압니다. 화면이 작게 느껴진다면 케이블을 연결해 AV OUT 기능을 이용해서 TV로 볼 수도 있으니 이쪽 능력에 대해서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거의 코덱을 가리지 않는 면을 보면 이 작은 기기가 왠만한 저가 피시보단 잘돌리는 구나 싶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 최근.. 이라고 해야겠죠. 어쨌든 진저브레드가 엠피삼을 목표로 만든 기기사상 처음으로 올라간 걸로 아는데요. 의외로 이런 기기에 생각보다는 최적화를 해놨습니다. 그냥 가볍게 쓰기에는 괜찮은 기기라고 생각되네요.
사전. 설명이 必要韓紙?
텍스트리더. 일전부터 제공해왔던 기능이므로, 처음 나왔을때보다 많이 패치가 되서 쓸만 합니다. 그냥 간단한 TXT 문서를 보기에 편하네요. 펜타일이라서 약간 거슬리는 면과, 스크롤이 부자연스럽다는 면에서는 어쩔 수 없는 기기 한계라 크게 신경 쓰이는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
하드웨어 키. 재생 곡 넘김과 음량 조절 버튼이 따로 하드웨어 버튼으로 조종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화면을 켜서 넘기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기존의 코원기기가 지원해왔던 부분이고 잘 지키고 있는 부분이네요.
Bad
심각한 배터리 소모. 이 문제는 처음 발매했을 때나 지금까지도 해결되지 않는 걸 보면, 그냥 이대로 쓰라는 소리 같습니다. 거의 기기 결함 수준으로 느껴질 정도네요. 코원이 공지했던 몇시간 재생은 거의다 뻥입니다. 실제로 720p영상을 재생지 한시간에 거의 바닥을 치는 배터리를 보면 할말을 잃어버립니다. 더군다나 음악재생으로도 오래 버티질 못하고 슬립모드로 해놔도 하루도 못버팁니다. 휴대용 기기임에도 불구하고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환경이 가까워야 안심이 된다는 게 답이 없네요. 저녁까지 풀 충전하고 다음날 아침에 보면 로우 배터리가 뜨는일이 다반사이기에 나가기 전에 충전단자를 빼는 것이 습관화 되어야 합니다.(...) 배터리 충전도 야근해야합니다.
제대로 슬립모드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음악 재생 중 단순히 하드웨어키로 재생중지를 누르면 얼마간 시간 후 슬립 모드로 돌아가서 배터리 소모를 줄여주는 것인데, 일정 시간이 지나도 배터리 부분이 뜨스한 걸 보면 그냥 좀비마냥 계속 돌리고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어쩌다 한번이 아니라 그냥 이게 빈번하게 일어나며, 굳이 슬립 모드로 돌리려면 다시 켜서 모든 프로그램을 강제 종료 후에 둬야 그나마 소모가 적습니다.(...) 몰라 이거 뭐야 무서워. 무슨 배터리에 붉은 칠을 해놨나..
간혹 재생 중지를 눌러도 중지되지 않습니다. 2번에 이은 문제인 듯 싶습니다만(...) 좀비의 수준을 뛰어넘었나! 디삼이여!
내장된 다음 티비팟 어플로 영상을 볼 때 일정 시간 후에 영상이 강제 종료되어 버립니다. 이 쪽은 진저브레드 베타버전까지는 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정식 버전이 나온 후로 생긴 문제네요. 실질적으로 티비팟 어플이 제대로 안돌아갑니다.
인터넷을 하기 위한 용도로는 수준 미달입니다. 진저브레드임에도 불구하고 하드웨어 사양이 낮기 때문에 인터넷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무리입니다.
기존에 제공해왔던 UCI를 끊고 안드로이드를 이용해 테마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만, 마켓도 없고 따로 다운로드 받아서 커스텀, 옵션을 건드려야하는 수고스러움이 있습니다. 이쪽은 장점이 될 수 있고 단점이 될 수 있지만, 기존의 체계(D2)를 부소고 온 건 많은 아쉬움이 따르기에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TV OUT으로 티비로 화면을 볼시 버그와 불편한 점이 있네요. 이클레어까지는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진저브레드가 올라온 후로 파일이 넘어갈 시 화우 화면이 섞여 반전이 되어버리는 버그가 생겼습니다. 버그를 발굴했다!! 아싸!! 야~! 신난다! 더불어 이 기능을 사용할때마다 자동인식이 아닌 매번 따로 메뉴를 눌러주어야 한다는 점은 꽤 불편합니다. 아예 항시 온오프 할수 있는 기능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여전히 패치 소식은 없습니다. 말려죽일 생각인가..
기본 음악 플래이어는 외관상 좋아보입니다만, 그냥 저냥 불편한 편입니다. 일전에 S9을 사용하다가 이쪽으로 넘어온 바로서는 음악간의 넘어가는 텀이 D3가 훨씬 길어서 중간에 공음이 생깁니다. 이건 뭐 발전해야햐는데 퇴화했더군요. 그래서 다른 플래이어를 쓰면 괜찮을까 해서 파워앰프를 썼습니다만 하드웨어키를 사용하자마자 두 플래이어가 충돌하는 문제때문에 결국은 삭제했습니다. 어쩌라는 거지(...) 차라리 커스텀 테마를 지원했다면 좋았을 것을..
오오 앵그리 버드가 된다! 다른 게임을 어떨까! 합니다만, 3D게임은 아예 기대를 하지 않는게 좋고, 컷 더 로프를 깔았습니다만 실행되지 않습니다.(...) 으아.... 안돌아가는 어플들도 상당합니다.
안드로이드가 다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패턴 잠금을 걸어두었지만, 기기를 컴퓨터에 연결하면 속에 있는 파일을 그냥 볼 수 있습니다. 수정도 가능하구요. 아무리 편의성에는 좋다고 하지만 이렇게 쉽게 접근할 수 있으리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잉여로운 외장스피커. 안들리는 외장스피커는 왜 달아놨나요? 혹 궁금해서 알아보니 음장 효과를 주면 안들릴 정도로 작아져서 음장 효과를 끄면 그나마 조그맣게 들릴 정도는 된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해보니 그렇더라구요. 이건 왜 달아놔서 -_-..
General Review
'과연 쓸모있는 녀석인가!'에 대해서는 고개를 저을 수 밖에 없는 기기인 것 같습니다. 물론 엠피삼으로서 그리고 동영상 플래이어와 같은 기본기능은 충분히 뛰어나지만 그걸 하게 해주는 배터리는 너무도 실망스럽고, 버그도 상당합니다. 이제까지 코원 기기로 엠피삼을 사용해왔던 저로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었고 현재 S9이 고장나서 복구 불가인 이후로 D3를 사용할 때마다 던져버리고 싶은 마음이 자주 듭니다.
그래도 동영상 재생만큼은 정말 준수한 편이긴 하네요. 다만 배터리 타임이 너무 짧아서 좌절스럽습니다만. 일전에 유투브에 올린 영상에서 외국인들과 영어로 대화를 나눴지만 외국인들도 진저브레드 이후 좋아졌지만 배터리 타임이 너무 짧은 것이 불만이라며, 다음 기기에서는 수정되길 바라는 내용으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 기기의 최대의 결점은 배터리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자면 동영상 재생을 위해 다른 모든 걸 포기한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걸 제대로 보장하지 못한다면, 글쎄요. 제가 코원을 지금까지 써왔어도 다시는 살일이 없지 않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일전은 기기들은 정말 배터리만큼은 믿음직스러웠기에 상대적으로 실망감이 클수도 있겠네요.
결론적으로, 디삼이는 코원의 흑역사로 평가되기에 충분하며, 이를 보상할 생각도 없는 것 같고 저도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적어도 다음 기기에는 수정되길 바라며, 전 D3을 버리고 J3를 살 계획을 잡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저도 한계네요 이건.
앞으로는 이걸 사용하고 있다고 해도 따로 리뷰할 생각은 없습니다. 엄청난 변화가 와서 좋아진다면 간단하게 언급할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될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생각되네요. 다음작이 나오고 그게 또 괜찮은 기기라면 보상판매라도 해주십사 하는 바람에 이런 리뷰를 남겨봅니다. :)
J3이 출시되기 직전에 안드로이드 탑재가 되네 마네 했다가 결국은 J3이 S9 개량형으로 나오고 안드로이드 기기는 추후에 발매되는 것으로 결정되었죠.
처음에는 안드로이드 기기를 기다리려다 그냥 J3 초회 물량을 질렀는데 이 리뷰를 읽어보니 새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덧붙임. 어제 날짜로 J3 새 펌웨어가 떴습니다.
주된 변경점은 전력효율 개선으로 배터리 성능 10~20% 향상이라고 합니다. 앗싸가오리.
이정도면 정말 정신력 파괴수준의 물건이네요.
스구가 고장나서 어쩔 수 없이 실사용하고 있는데..
늘어가고 있는건 욕과 언제 꺼질지 모르겠다는 불안감 뿐입니다.
이건 무슨 휴대용 기기가 마음을 졸여.
이 모델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바로 공부를 해야하는 고3이네요.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을듯...